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5:23:15

황금빛 두바이, 이젠 유령도시… 이란 전쟁 여파로 쇼핑몰·호텔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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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억만장자들의 ‘황금빛 놀이터’로도 불렸지만, 전쟁 여파로 단 2주 만에 유령도시가 됐다는 평가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