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돌 씹었다" "피가 난다"…식당 돌며 돈 뜯은 문신남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충북 진천의 식당가 일대를 돌며 업주들을 협박해 왔다는 수상한 2인조 남성.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업주를 불러 양팔의 문신을 드러내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뒤, 음식에서 돌이 나왔다며 음식을 뱉어냈습니다.이후 치료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식당들을 돌며 돈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영상 시청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충북 진천의 식당가 일대를 돌며 업주들을 협박해 왔다는 수상한 2인조 남성.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업주를 불러 양팔의 문신을 드러내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뒤, 음식에서 돌이 나왔다며 음식을 뱉어냈습니다. 이후 치료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식당들을 돌며 돈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 피해 업주가 이 같은 내용을 지역 상인회에 공유하자 같은 피해를 보았다는 제보가 잇따랐고,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업장만 7곳에 이릅니다. 자영업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 문신 2인조. 그 황당한 갈취 수법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김희정,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이의선,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