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2T08:46:46
'중미의 스위스' 코스타리카 … 1인당GDP 2만弗 시대 연다
원문 보기코스타리카는 '중미의 스위스'로 불린다. 오랜 기간 안정된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정치·사회는 안정돼 있고, 대서양과 태평양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수많은 외국인 ..
코스타리카는 '중미의 스위스'로 불린다. 오랜 기간 안정된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정치·사회는 안정돼 있고, 대서양과 태평양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수많은 외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