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7T06:58:52
K배터리 IRA 첫발…품목 등 세부 기준은 과제
원문 보기국내 배터리업계의 숙원인 국내생산세액공제 지원책이 첫발을 뗐다. 국내에서 생산·판매한 물량에 따라 세금을 깎아 국내 생산기반을 뒷받침하는 제도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품목과 생산 인정 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향후 국회 입법과 시행령 설계가 실제 지원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17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도 세제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