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0T00:47:00

"도심 속 백사장·물놀이장서 무더위 날려요"…'송도해변축제' 오는 15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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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제7회 송도해변축제 인천의 옛 송도유원지를 재현한 '송도해변축제'가 지난 8일 송도달빛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인천 연수문화재단은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송도달빛공원에서 해변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장에는 대형 풀장과 클라이밍풀, 북극곰풀 등 다양한 테마형 물놀이장과 인공 백사장, 모래 놀이터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옛 송도유원지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회전목마와 바이킹, 패달보트 등 추억의 놀이기구도 선보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총대전과, 카누 체험 등이 진행되고 LED 캠프파이어가 있는 캠프닉존과 포토존, 자율 돗자리존, 쿨존 등 여러 편의 시설도 설치됐습니다. 물놀이장을 비롯한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은 무 일부 체험만 제외하고 모두 무료입니다. 축제는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어지며, 폐막일에는 가수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올해 송도해변축제는 물놀이 시설을 대폭 확대해 시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연수구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