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5:26:39
가난에 찌든 사람, 뇌 빨리 늙고 인지기능 낮았다
원문 보기오랫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중년 이후 인지 기능이 낮고, 노년기 뇌 위축도 더 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시적 소득 감소보다 오래 누적된 경제적 스트레스가 뇌 노화를 더 앞당긴 것으로 분석됐다.
오랫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중년 이후 인지 기능이 낮고, 노년기 뇌 위축도 더 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시적 소득 감소보다 오래 누적된 경제적 스트레스가 뇌 노화를 더 앞당긴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