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05:00:04
서울만 웃는 상업용 부동산…명동·강남 오르고 지방은 공실 늪
원문 보기서울 핵심 업무지구와 관광상권을 중심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한층 심화했다. 민간 소비 부진으로 지방 상권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서울 주요 상권에는 기업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집중되면서 지역별 온도차가 더욱 벌어지는 모습이다.3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