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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7T00:47:08
장동혁 재선거 함성 전국으로…더 이상 피할 수 없어
원문 보기[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문제와 관련해 재선거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됐다 고 밝혔다. 장 대표는 7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올림픽 공원은 이미 민주주의 성지가 됐다. 오직 구호는 재선거 라며 정치적인 색깔이 끼어들 공간은 없다. 편을 갈라 이득을 얻으려는 꾼들이 끼어들 자리도 없다 고 했다. 이어 나도 이곳에서는 한명의 시민일 뿐 이라며 직접 그린 태극기, 손으로 재선거라 쓴 도화지를 들고 구호를 외친다. 연단은 없고 마이크도 사용하지 않는다 고 했다. 그러면서 전국의 시민들이 먹을 것과 마실 것들을 보내온다. 교대하는 경찰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외치며 박수를 보낸다 며 시위대가 아니라 시민이다. 소요가 아니라 질서정연한 시민저항운동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