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16:12:02
대기업 취업으로 이어진 푸드테크 교육…“산학협력 강화 필요”
원문 보기푸드테크 인력양성 사업이 조리 로봇과 식품 안전 진단 기술 개발, 대기업 취업 성과로 이어지며 성과를 내고 있다. 학계는 푸드테크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 참여 기반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AI·로봇·바이오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컨퍼런스’에서는 푸드테크 인력양성사업 세션이 진행됐다. 이도엽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주홍 포항공대 교수, 정성미 서울대 교수, 김수정 전남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푸드테크 인력양성사업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