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09:17:49
靑, ‘5·18 성역화’ 논란 이병태 부위원장 사퇴 수용
원문 보기청와대가 ‘5·18 성역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수용했다. 이 부위원장은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직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총리급인 이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