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4:47:13

"장특공제 혜택 90%가 서울" 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수술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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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다음 달 초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수술 필요성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고 공개 경고한 지 사흘 만에 국세청장이 곧바로 구체적인 개편 방향을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