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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19:26:41
박서진,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 후손 식당서 돈쭐 82만3천원 결제
원문 보기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8.15㎞ 러닝을 마친 뒤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돈쭐 에 나섰다. 박서진은 씨름부 학생들까지 초대해 목표 금액 81만5000원을 넘긴 82만3000원을 결제했다. 1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69회에서는 박서진이 광복절을 기념해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과 역사 강사 썬킴의 도움을 받아 8.15㎞ 러닝을 달렸다. 의미 있는 코스를 준비한 썬킴은 종로의 탑골공원부터 시작해 서대문형무소, 백범김구기념관을 주요 코스로 돌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러닝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