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23:40:00
오죽 답답하면 직접 영사관까지 찾아갔을까, 19일째 비자도 못받았다…키움과 로젠버그의 불운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비자 발급만 기약없이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비자 발급만 기약없이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