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0:51:00

'43세' 서인영, 멍든 얼굴에 팔 지방흡입까지…"죽어도 안 빠져서 결국 '내돈내산'" ('개과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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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얼굴 시술과 팔 지방흡입까지 감행한 솔직한 근황을 공개했다.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