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9T13:16:00

잠실 개표소 시위 와중에 서울 송파경찰서장 사의…서울청 공공안전차장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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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한 경찰이 집회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관할 지역 내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오늘(9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경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오상택 송파서장이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가 곤란해 오늘 면직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무관인 오 서장은 올해 하반기가 정년입니다. 관할 잠실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란과 투·개표소 봉쇄 시위가 잇따라 벌어지는 등 업무에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송파서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경찰청은 서울청 공공안전차장을 잠실 개표소 시위의 현장관리관으로 지정해 상황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