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30T08:14:00
8·17 전대, 당원투표 70%·여론조사 30%로…당권주자들은 오늘도 ‘친노 vs 반노’ 파묘 논쟁
원문 보기8·17 전당대회 출마 도전이 유력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차기 당권주자들은 이날도 20년 전 행적을 소환하며 ‘친노무현’과 ‘반노무현’ 논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