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43:00

'이럴 수가, 피 흘렸는데 버텼다' 오타니, QS 실패했지만 7승 사냥…다저스, 5-4 재역전승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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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손가락에서 피가 흐르는 상황에서도 마운드를 지켰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혼의 역투와 대타 출전까지 감행하며 다저스의 스윕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