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7:52:07
활황 증시 숨은 승자는... 개미 아닌 농식품부였다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농어촌특별세(농특세)는 10조1366억원이 걷혔다. 농특세는 주식 매도 대금의 0.15%가 자동 징수되는데 증시가 초(超)활황을 보인 덕분에 역대 최대 세수(상반기 기준)를 달성한 것이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간으로는 20조원대가 걷히면서 예년의 2배 이상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