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6T00:46:04

재벌X형사2 안보현, 이학주 잡자 유승호 등판…시청률 소폭 상승 5.7%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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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전국 시청률 5.7% 기록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완벽한 공조로 전문 킬러 이학주를 검거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4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연쇄살인 사건의 배후인 유태광(이학주)을 쫓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7%로, 직전 회차보다 0.6% 소폭 상승했다. 이날 강하서 강력1팀은 피해자 김민서(황정윤)의 남편 남재국(권승우)이 불륜 사실을 숨기고 사망보험금 10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살인을 청부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남재국과 실행범을 연결한 인물은 흥신소 명탐정 사무소 를 운영하는 명석호(박정표)였다. 진이수는 고급 세단과 양복, 시계로 치장한 조폭으로 변신해 박찬건(이도엽), 박준영(강상준)과 함께 명석호에게 접근했다. 세 사람은 사건을 의뢰하는 척하며 사무실에 몰래카메라와 도청기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