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5T06:01:00

역적, 스토커, 낙태…정청래 견제하는 송영길의 도 넘은 ‘막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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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원회관에서 2일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LDC)에서 (왼쪽부터)송영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참석해 있다. 한수빈 기자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인 정청래 의원을 비판하며 연일 “목을 잘라” “낙태” 등 거친 단어를 입에 올렸다. 반정청래계 표심을 결집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되지만 당내에서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