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2:10:28
고환율에 외국인 몰리고 해외 직판까지...‘리쥬란·슈링크·리투오’ 역대 최대 실적 기대
원문 보기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고환율로 외국인 관광이 활기를 띤 데다 K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피부과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은 내수를 방어하는 한편 해외에서 직판 체제를 구축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