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48:00

與서 계엄 내부 고발자 대접받던 홍장원… 내란 혐의로 특검 수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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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 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18일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