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5:46:27
‘모두의 창업’ 1기 5000명 도전 시작…2기부터 심사 체계 개편
원문 보기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1기 진행 과정에서 불거진 ‘깜깜이 심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2기부터 다면 평가 체계를 도입한다. 2기에서는 모집 규모를 확대해 창업 기회를 넓히고, 운영기관 심의위원회를 통해 심사 투명성도 높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1기 진행 과정에서 불거진 ‘깜깜이 심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2기부터 다면 평가 체계를 도입한다. 2기에서는 모집 규모를 확대해 창업 기회를 넓히고, 운영기관 심의위원회를 통해 심사 투명성도 높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