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1:39:00

7점 차 봉인→동점 투입→투런포 패전…왜 동점에서 하필 김서현이었을까, 영건은 더 깊은 수렁에 빠졌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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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다시 한 번 좌절했다. 결과론이지만 또 다시 깊은 수렁에 빠지는 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