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23:08:00

‘KIA 이러니 우승했지’ 80억 FA 유격수, 5할 승률에도 왜 웃지 않았나 “5할 목표로 야구한 적 없다, 목표는 무조건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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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5할 승률에도 만족은 없다. 특급 유격수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