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9:00
림팩 훈련 55년만에… 한국이 다국적 해군 지휘권 잡는다
원문 보기한국 해군 제독이 오는 6월 말부터 미국 하와이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해상 훈련 ‘림팩(RIMPAC·환태평양) 연합훈련’에서 처음으로 연합해군 구성군사령부 사령관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연합해군 구성군 사령관은 원정강습단·항모강습단 등으로 구성된 연합해군 전력을 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