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6T11:30:00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지선 지원 나왔다 돌직구 맞은 장동혁
원문 보기인천시당 찾아 현장 지도부 회의윤상현·배준영 등 앞다퉈 쓴소리장 “귀한 시간에 당내 얘기” 응수싸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인천에서 현장 지도부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지원에 나섰지만 인천 지역 당내 인사들과 충돌했다. 윤상현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