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9:00:00

“우승해도 감독 승격 없다” 요미우리 차기 사령탑 누구? 마쓰이도 다카하시도 아니다…하라 ‘4번째 등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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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하라 다쓰노리 전 감독이 급부상했다. 무려 네 번째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