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1T01:01:00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 중상…법원 "2억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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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놀이터에서 친구가 탄 그네를 세게 밀어 중상을 입힌 20대가 2억원에 가까운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