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6:02:00
'0:2→3:2→3:5→5:5→6:5' 9회말 동점, 10회말 끝내기...이강철 감독 "끝내기 안타 강민성, 절실함이 느껴지는 타석이었다"
원문 보기[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1위 자리를 지켰다.
[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1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