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0:59:00
'총상금 1087억 원인데' 사발렌카+선수들, "돈 더 주세요" 보이콧 움직임 나섰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28)가 프랑스오픈 공식 기자회견을 15분 만에 끝냈다. 단순한 태도 논란이 아니었다. 선수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이유는 따로 있었다. 우리는 더 많은 몫을 받아야 한다 는 공개 항의였다.
[OSEN=정승우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28)가 프랑스오픈 공식 기자회견을 15분 만에 끝냈다. 단순한 태도 논란이 아니었다. 선수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이유는 따로 있었다. 우리는 더 많은 몫을 받아야 한다 는 공개 항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