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8:35:00
이래서 어떻게 이기나…무사 1,2루→1사 1,3루→1사 1,2루 ‘모조리 병살’, 롯데 3병살 자멸에 로드리게스만 울었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잘 던지고도 웃지 못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직전 등판의 부진을 씻어내는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득점 기회마다 나온 병살타가 뼈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