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2:16:00

‘한화→두산’ 트레이드 승부수 시련 어디까지…韓 안타 2위 추락도 서러운데, 2군 타율 0.091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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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최형우(삼성 라이온즈)에게 최다안타 1위 자리를 내준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2군에서 반등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