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1T11:04:18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큰 우려 없어… 추경, 물가자극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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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00원을 넘어선 환율 수준 자체는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정부가 준비 중인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용적 매파’라는 평가를 두고는 매파와 비둘기파를 나누는 이분법적 나눔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31일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출근한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나 “현재 한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은 중동 사태”라면서도 “환율이 높은 상황에 대외 리스크를 우려하지만, 현재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