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9T15:54:46

전영현·곽노정 “행정·교육 지원 필요”… 李 “전담팀 구성해 직접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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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는 29일 정부를 향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신속한 원스톱 행정 지원과 교육 환경 등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전 부회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투자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신속한 원스톱 행정 지원이 절실하다”며 “용인 산업단지를 포함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전담 부서가 한 곳에서 처리해 준다면 기업이 보다 신속하게 투자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