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5:41:00
호날두의 월드컵이 끝났다
원문 보기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는 스페인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눈시울을 붉힌 채 관중석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그의 20년 월드컵 여정이 막을 내리는 순간이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는 스페인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눈시울을 붉힌 채 관중석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그의 20년 월드컵 여정이 막을 내리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