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1:18:28
잇단 F&B 확장에도 적자·차입… 한화 김동선, 신설 지주 수익성 입증 과제
원문 보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오는 8월 출범하는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테크·라이프 사업군을 묶는 이 지주회사는 기존 유통·호텔 등 라이프 사업과 한화비전 중심의 테크 사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에 따라 김 부사장의 경영 보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다만 업계에서는 김 부사장이 그동안 주도해온 식음료(F B)·유통 사업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 테크와 라이프 사업 간 시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