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0:20:00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국민 첫차’ 아반떼… 더 커지고 더 똑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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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의 8세대 완전 변경(풀체인지)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다. 지난 2020년 나온 7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6년 만에 디자인과 성능, 안전·편의사양 등이 새롭게 바뀌거나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