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5:30:58

반려견 위험성 알고도 목줄 안한 20대 견주, 벌금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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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반려견이 다른 개를 공격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안전 조치 없이 풀어놨다가 사람을 다치게 한 20대 견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