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6:58:31

알츠하이머병 진단, PET→혈액검사로… 조기 진단·관리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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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인 아밀로이드 베타 , 20년 앞서 쌓여 진단·치료 변화… 신약 도입으로 새 시대 조기진단, PET→혈액검사로 간편하게 바뀔 것 국가적 치매 관리비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알츠하이머병 치매 진단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향후 혈액 검사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면서, 조기 진단으로 위험군을 빠르게 잡아내는 관리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소영 아주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10일 한국에자이 주최로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알츠하이머병 미디어 세션 에서 20년 전만 해도 살아있는 환자의 아밀로이드 베타(Aβ)를 확인할 방법조차 없었는데, 최근엔 신약까지 도입되며 치료 방식도 개선되고 있다 며 향후 혈액 진단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매를 쉽고 빠르게 잡아내는 쪽으로 변화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