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6T01:30:00
퍼블리싱 넘어 공동개발로... K게임, 일본서 만드는 글로벌 신작
원문 보기국내 게임사의 일본 시장 전략이 단순 퍼블리싱과 현지 서비스를 넘어 공동개발과 지식재산(IP) 협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 게임사의 개발·사업 역량에 일본 개발 조직과 현지 인기 IP를 결합해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만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는 NHN과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이 일본 개발사·IP와 협업한 신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NHN은 일본 게임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