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6:36:00
김하성 어쩌다 이 지경까지, 타율 0.089 충격 부진→美먹튀 평가 “KIM 연봉 300억인데 왜 이러나, 실망만 두 번 안겨”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OSEN=이후광 기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