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02:31:00
단양 문 닫은 ‘어상천 군립 어린이집’, 귀농·귀촌 보금자리 된다
원문 보기충북 단양군이 어상천 군립 어린이집을 새로 단장해 조성하는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단양군 제공.원아 수 감소로 문을 닫은 충북 단양의 군립어린이집이 자녀를 둔 귀농·귀촌인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태어난다.충북 단양군은 어상천 초등학교 인근에 공공임대주택 5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4년 3월 원아 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