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2:01:00

“부끄러웠지만 살아남았다!” 손흥민 친구 반 더 벤, EPL 잔류확정 후 부끄러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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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친구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이 극적으로 챔피언십 강등은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