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1:00:01
‘삼전닉스 성과급’ 기대감에 동탄 국평 20억 돌파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이른바 ‘삼전닉스’ 고액 성과급 기대감이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고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대표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동탄에서는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아파트값이 20억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경기 회복 기대감은 수원 영통, 용인 수지 등 인근 지역으로도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