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5:07:00

몸 무거워도 천위페이는 넘었다! 안세영 83분 혈투 끝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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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안세영이 다시 버텼다. 몸은 무거워 보였고, 1게임은 듀스 끝에 내줬다. 그래도 마지막에 웃은 선수는 세계 1위였다. 안세영이 천위페이를 꺾고 싱가포르오픈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