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9:58:52

휴대폰 위치 추적·드론 활용…신속대응팀, 韓 실종자 수색 본격화

원문 보기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1100명을 넘어섰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긴급구호대 44명이 네팔에 도착해 3일부터 현장에 투입된다. 참사 발생 8일째를 맞아 네팔 당국은 생존자 수색·구조에서 구호와 피해 복구로 대응의 중심을 옮기고 있다.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