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3:00:36

'KBO 최초' 전설은 계속된다! 최정, 21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 달성…2위 최형우 18시즌 [수원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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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또한번 'KBO 최초' 전설의 발자욱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