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6:20:00
"또래 중 상당히 완성도 높은 투수" 애리조나 홀린 엄준상, 김병현 이후 최고 기대주로 뜬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 대신 미국행을 선택한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이 계약과 동시에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그는 투타 겸업 재능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