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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12T21:00:00
기후부, '2035 NDC 수립·재생E 확대' 공로자 35명에 특별 포상
원문 보기[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립, 재생에너지 확대 등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특별 성과 포상에 나선다.기후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국정과제 이행 공로자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특별성과 공무원 포상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별성과에 선정된 10개 국정과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된 2035 NDC 수립, 재생에너지 확대, 순환경제 구현 등이다.이날 최우수 특별성과 과제로는 ▲2035 NDC 수립 ▲온실가스 배출전망 및 감축 시나리오 고도화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등 4건이 선정됐다.우수 특별성과 과제에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온전한 배상체계 전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계통 효율화 ▲해상풍력 인허가 일괄 해소 등 3건이 꼽혔다.이외에도 ▲모든 폐가전 무상 배출 확대 ▲내비게이션 홍수정보 제공 ▲화학물질 등록·신고 접수 일원화 등 3건은 장려 특별성과 과제에 올랐다.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포상은 현장에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드리는 응원 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